아마존FBA, 첫 상품 선정과 주문

안녕하세요?!

여러분 잘 지내셨나요? 님들 모두 코로나와 잘 싸우고 계시죠??

이틀만에 포스팅하네요~^^;;;

농땡이 친건 아니고요~ 아마존에 리스팅 할 첫 상품을 선정하고 주문하는데 시간이 걸려서

이렇게 구차한 변명을 하고 있습니다~ㅎ

[상품선정]

.상품 선정은 전에 아주 조금 설명드린 헬리움10을 이용해서 상품을 선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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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을 선정하기전에 카테고리 선정으로 시작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 저는 상품선정

 을 한후, 그럼 자동적으로 카테고리가 정해지겠죠~

  (물론 아마존Fee는 머릿속에 입력해 둬야겠죠~)

.인터넷이나 유투브의 강사분들의 지도를 토대로 골랐죠.

.상품 선정하는데 리뷰나 평점이 적은데 월매출은 어느정도 나오는 상대를 골라 벌처럼쏴라

 맞는 말인거 같아요~

 #주의- 그렇다고 해서 자기 자신도 어느정도 매출이 나온다는 보장은 없으니 상품 선정은

            신중히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같은 상품으로 보이지만 뭔가 다른 느낌~

.뭐, 저도 이제 첫 상품이라 뭐라고 건방지게 조언해 드릴수는 없지만 선정을 하면서 느낀

 부분이 있기에 이렇게 건방지게 포스팅합니다~^^;;;

.자~ 툴을 사용해 상품 선정을 했다면 이제 그 상품이 있나 없나 찾으러 가야겠죠~

.님들도 잘 아시는 알리바바, 1688.com, 타오바오,텐몰에 있는데 저는 알리바바와   1688.com을 중심으로 상품을 찾아 헤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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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드는 상품이 있으면 my favorites에 저장하고 가격과 min 오더 MOQ등 비교해

 가면서 상품들을 추스렸죠~

[가격 및 수량 조정]

.만약 여러분들이 상품을 주문하기 전에 이런 생각들 하실것 같아요.

 “과연 이 상품들이 팔릴까? 이 가격에 이 수량에 사서 안팔리면 어떻하지?”

 저 또한 그런 생각을 했고 대부분의 분들이 소싱을 할때 이런 생각들을 하실것 같아요.

 그렇다고 아마존 사업 또는 다른 이커머스 사업을 포기해야 할까요? 아니죠~

 뭐, 방법은 하나 밖에 없죠~ 초보 셀러로서 건방지지만 중국 제조 공사와 접촉해서

 가격과 수량을 조정해야죠~

.그래서 저는 여러 시건방으로 정말 손가락이 아플정도로 제조공장과 챗팅을 했죠.

 대부분의 업체들이 반응이 굉장히 빨랐어요. 혼자서 여러 업체 상대하느랴 고생했죠~

 한 6~7업체와 접촉을 했고 그 중에서 제가 연락을 하지 않아도 메세지를 받은 업체가 5군

 데 있었죠. 진짜 손가락에 물집 생기는 줄 알았어요~

 (그래서 포스팅 못한 이유도 있어요~^^;;)

.떨리거나 망설이는 부분은 없었어요~ 이래뵈도 경력10년차 현역 셀러리맨입니다!!

 얘기하면서 이 업체들의 대화는 거의 비슷했어요~ 질문같은거, 물론 저도 거의 비슷한

 질문이었죠~~:))))

 (단,손가락이 너무 아팠다는 거죠ㅋㅋㅋ)

.그렇게 여러 업체들과 실랑이를 벌인 후,

  두업체와 가격과 수량을 조절하는데 성공했죠~ 하지만 초보셀러로서 두업체의 상품을

  소싱하기에 리스크가 발생 할수있기에 가장 마음에 든 업체로 선정했죠~

 하지만 정말 빠르게 응대해 주셔서 그분들께 감사드려요~

[주문]

.그럼, 주문을 해야겠죠~

.저는 일본의 어느 구매대행 업체를 이용해서 구매대행 한후, 일단 상품을 그 대행업체의

 미국창고까지 옮긴후, 그 창고에서 아마존FBA창고에 운반해갈생각입니다.

 (뭐, 그렇다고 딱히 제가 할일은 없지만요^^;;; 제가 또 건방을 떨었네요~)

.주문은 그 대행업체의 주문 시스템으로 들어가 주문서를 작성하면 끝!!

.제가 할일은 일단 여기서 조금 한숨을 돌릴수 있겠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지금부터가

  진짜 싸움이 될것 같네요~

. 그렇죠!! 리스팅!!

#리스팅하기전에 손가락 컨디션이 좋아져야 할텐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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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초보셀러의 첫 상품선정과 주문을 해보았습니다.

사실 구매대행 업체가 제조공장과 가격과 수량 조절을 해주는데 맨입으로 안되겠죠~

그리고 앞으로 더 많은 상품과 업체들과 부딫혀야 하는데 초보셀러라고 움츠리지말고

지금부터 조금씩 부딫혀 가는게 좋다고 저는 생각했고 음,~재밌었어요~~

어떻게 보면 지금 하는 일이 건축회사를 상대로 영업하는 영업하는 일이기 때문에 개깡은

좀 있죠 ㅎㅎ(ㅈㅅ저의 단어 선택이 ㅎㅎ)

그런데 투잡하면서 느낀건데 좀 눈의 피로가 굉장하네요!!!

거의 매일 빨간 눈으로 출근하면 회사 사람들이

“大丈夫?”라든가 “大丈夫ですか?”라고 하더군요.

“何か症状があったら言ってね” 라든가 ㅎㅎ

하루종일 일하고 야근도 하고 집에 돌아와서 저녁 먹으면서 상품 찾고 상품 찾으면서 여러 업체들과 챗팅하고~~ 저 나름대로 바빴지만 즐거웠어요~

이 아마존 사업이, 제가 선정 한 상품이 팔릴지 안팔릴지 모르지만 이 프로세스가 즐겁네요

여러분 힘들고 지칠수록 즐겁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신다면 어떤일이든 순탄히 해 나갈수 있다고 마지막으로 건방을 떨어봅니다~

다음에는 리스팅에 대한 포스팅을 할께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Published by B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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