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창업: 말 많은 아마존 사업

여러분 안녕하세요~??

아마존 첫 주문을 마치고 리스팅 하기 전에 시간이 좀 남아서 이렇게 포스팅합니다.

제가 아마존 창업을 시작하기 전에 이러한 글이나 동영상을 자주 봤었어요.

“아마존 창업해도 괜찮을까?”

“아마존 창업, 늦진 않았을까?”

“아마존 창업 하지 마세요!! 월1000만원, 다 뻥이에요”

“아마존 창업, 부업으로 할 수 없다!!”

이러한 글을 보거나 동영상으로 본 적이 많아요~

특히, 어느 유투버님이 올린 동영상을 보면 굉장히 부정적인 시각으로 말씀을 하시더군요.

뭐, 그 영상도 그리 최신은 아니였음~~ㅎㅎ

아직, 판매개시도 하지 않은 제가 뭐라고 설명 드릴 수는 없지만 제가 아마존 창업을 준비하면서 상품 주문까지 하면서 느낀 부분을 몇 자 적어 볼까 합니다.

아마존, 정말 거대한 마켓 플레이스죠.

아마존을 시작하시는 분들이나 앞으로 준비하시는 분들,.. 큰 꿈을 품고 계시는 분들~

이 포스팅은 전적으로 개인적인 느낌이기 때문에 100% 옳다,아니다를 말 할 수는 없습니다. 이해해주시길 바레요~

1.”아마존 창업해도 괜찮을까?” 

저는 개인적으로 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단, 처음부터 1억천금을 손에 넣으시려는 분들에게는 하지마세요~라고 말하고 싶네요. 자, 아마존 창업은 비지니스입니다. 비지니스란 처음부터 잘 되면 땡큐이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여러 시행 착오를 겪으면서 자신이 경험을 쌓으면서 얻어내는 노력의 산물이라고 볼 수 있죠.

더군다나 아마존엔 정말 엄청나게 많은 상품들이 판매되고 있죠. 우선 그런 곳에서 처음부터 수익을 창출하기는 어렵다고 보죠. 자신이 상품이 팔리지 않으면 왜 그런지, 분석이 필요하고 리스팅을 반복하면서 광고도 해보고 자신만의 노하우를 찾는게 중요하겠죠.

이러한 모든걸 참아낼수 있다면 저는 해도 괜찮은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2.”아마존 창업, 늦진 않았을까?”

이부분은 저도 동감하는 부분입니다. 제가 아마존 창업을 결심했을때 망설였던 부분이지만,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르다고 누군가가 말하셨죠~ 제가 늦었다고 생각한 이유는 먼저, 너무 많은 셀러가 생겨났고 일본 셀러들도 미국으로 노선을 바꾸고 있다는 점과 정보가 좀 낡았다는 점. 저는 유명한 강사분들에게 배운것도 아니고 인터넷이나, 아마존 관련 서적들, 유투브가 전부였어요. 그런데 정보가 좀 낡더라고요. 제일 피부로 느꼈던것은 가입할때 상품을 등록 할때, 그리고 에러가 발생했을때 정보가낡어서 고생 좀 했죠~

강의를 들으라고요???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그럴 돈있으면 상품을 하나 더 주문하겠습니다!!!!

뭐, 늦은감은 없지 않아 있지만 반대로 지금이 찬스라고 생각합니다.

코로나!!!!! 물론 아마존 배송에 딜레이가 생겨 버렸지만 이를 계기로 이커머스의 수요가 더 커질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수많은 셀러분들과 상품들로 경쟁은 피 할 수 없지만,

”파할수 없다면 즐겨라!!” 맞는 말인 것 같아요.

3.”아마존 창업 하지 마세요!! 월1000만원, 다 뻥이에요”

이런 동영상이나 글들을 볼 수 있는데, 사실 전 판매개시 전이라서 뭐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이 1000만원이 총 판매액인지, 이익인지는 알수없지만 좋게 생각하면 꿈을 크게 가지라는 말로 해석 할 수 있겠죠~ 그리고 자신이 얼마나 분석하고 노력하느냐에 따라 수익은 변화 할거라 생각합니다. 단지, 누군가 하라는대로만 한다면 수익은 거기까지이고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서 변화를 시도 한다면 그 이상의 수익을 얻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께 한번 여쭤보고 싶네요~

“정말 죽을 똥 쌀만큼 노력해 봤나요? ” 

아마 아닐겁니다. 세상에 불만이 많은 분들, 대부분이 노력도 안하고 남탓만 하는 분들 많죠. 노력하면 언젠가 좋은 결과가 있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그러니 월1000만원도 꿈같은 얘기가 아니라는 거겠죠~ 아니 몇천만원도 벌수있다는 거겠죠~

4.”아마존 창업, 부업으로 할 수 없다!!”

할 수있습니다. 단, 엄청난 피로가 몰려 온 다는 점. 잊지마세요~ 제가 늙어서 그런걸지도 모르지만, 저는 일 끝내고 집에 와서 작업하면서 저녁을 먹고, 그 날 하려던 걸 끝내고 겨우 잠자리에 듭니다. 엄청 피곤하죠~ 다음날 회사가면 눈의 피로가 장난 아닙니다.

하지만 이것도 창업을 위한 자신만의 프로세스라고 생각합니다. 일하면서 휴식시간에 알리바바 제조공장 사람들과 챗팅도 하고 정말 바쁘죠. 아마, 아직 익숙해지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겠죠. 단, 아마존 사업이 커져버린다면 점점 수익이 늘어나고 조금 벅차 오른다면 부업으로는 힘들겠죠~ 뭐, 판매개시도 안한 제가 주제파악도 못하고 떠들고 있을 수도 있지만,

저는 첫 시작을 부업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결국 자기자신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모든게 바뀌어진다는 것이죠.

인터넷이나 유투버님들의 말을 듣고 그것을 따라하기보다, 자기 스스로 모든걸 결정하고 컨트롤 한다면 뭘하든 잘 해낼 수 있지 않을까요? 뭐, 조언도 필요하겠지만요~~

제가 처음에 말씀드린 유투버님, 너무 부정적이세요.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길 바라고 그 분의 말씀도 이해는 하지만 세상을 부정적으로 바라 본 다면 될 일도 안되고 책임감이라는 단어가 사라져 버리겠죠~

아마, 그분도 어떤이의 말을 듣고 시작했겠죠. 하지만 선택은 자신이 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그러지 맙시다. 우린 성숙한 어른이고 사회인이잖아요~~

일본이 한국 탓 많이 하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전 아작을 내고 싶지만, 그런 일본의 정치인, 우익들 보면 불쌍하다고 생각해요. 책임감이 없는 어른들이라 생각합니다.

얘기가 삼천포로 빠졌넸요~~ ㅈㅅ

결국, 이러 저런 얘기가 많은 아마존 사업이지만, 자신이 선택하는것이고 성공이냐 실패냐는 자신의 책임이라는 것이죠~~

그럼, 오늘 포스팅은 여기까지용~~~

Published by B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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