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타이페이 여행: 맛집

여러분,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셨나요??

저는 오늘 바쁘게 보내고 집에 와서 이렇게 포스팅합니다. 

내일이면 벌써 4월이네요~~ 원래 4월말에 뉴질랜드에 갈 예정이었는데 ㅠㅜ

코로나가 뭔지ㅠㅜ 골든위크에 집에서 보내는 것은 아마 처음이 될것 같네요~

오늘은 제가 4년전 타이완,타이페이를 여행 한 것을 올립니다.

4년전 연말 연휴를 계획하던 중, 어느 일본의 여행 방송을 보고 타이완으로 결정했죠.

우선, 거리상 가깝고 음식이 먹음직 스러웠죠~ 여행에서 음식을 빼면 안되겠죠.

자, 그럼 렛츠고!!!!

ㅋㅋ가는게 귀찮아서 멀리서 찍었죠~~ 타이페이 101타워가 저 멀리 보이죠!!!

저는 101에 가는 것을 포기하고 이 근처의 맛있는 음식을 먹기로 결심했죠!!

짜잔~~ 이 식당에 들어 가려고 엄청나게 긴 줄을 섰던 기억이 나네요~ 현지인들부터 관광객들까지 어디서 소문을 듣고 찾아 왔는지~~ 

그의 이름은 ”단자면”

맛은 탄탄면같은 맛인데 탄탄면보다는 깔끔하네요~ 강추합니다!!!

여러분, 타이완하면 뭐가 떠오르나요?~ 

그렇죠~ 야시장이죠~~ 

타이완의 야시장은 여러곳에서 열리는데 장소에 따라 그 규모가 어마어마 합니다.

사람들이 많은 곳이 싫으시다면 장소를 파악하신 후, 움직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사람이 많은 곳에 갔다가 결국 인파속에 파묻혀 음식도 거의 먹지 못하고 호텔로 돌아왔던 기억이 있네요~에휴~~~~

그래서 전 규모가 작은 곳을 골라 다녔죠. 일단 규모가 작으면 좋은게 줄을 서지 않아도 좋다는 점이 좋죠!! ㅎ

그레서 제가 몇가지를 먹었는데 올려보겠습니다!!!

썩은 두부!! 캬~~냄새 작렬!!! 길을 걷다가 썩은내가 나서 돌아보면 썩은 두부 파는 가게가 항상있죠~~ㅎㅎ 정말 지독하나 입안에 넣으면 그냥 두부같음. 썩은 두부도 단계별로 판매하오니 자신이 있으신 분은 아주 강렬한 맛을 추천합니다!! 

좀 한가해 보이죠? 그러나 정말 규모가 큰 시장에 가면 걷지도 못 할 정도이니 주의하세요~

이 사진은 게를 튀긴건데 맥주를 벗삼아 먹으면 아주 좋죠~

야시장의 음식은 술을 부르게 되니, 여러분의 건강이 걱정되는군요….

지나친 음주는 건강에 해로우니 적당히 마시길 바랍니다~~ 

이건 제가 아침 식사로 먹었던건데 또우장이라고 콩국수보다 좀 밋밋한 맛이네요~

또우장 옆에는 가마의 안쪽에 붙여 숯불로 구워낸 호추핑자탕이라는 친구죠. 

빵에 파를 넣은 계란말이를 넣은 녀석이죠~ 빵은 꽤 아삭아삭 하고  쫄깃쫄깃 한 맛이죠~~ 계란말이는 굉장히 부드러웠죠~~

(여러분 ㅈㅅ, 제가 일본어로 음식 이름을 외워서 한국어로 어떻게 발음 하는지 모르겠어요~~ 이해해주세요)

이 친구는 닭고기의 기름과 특제 소스를 뿌린후, 그 위에 닭고기를 얻어서 나오는 밥인데 겉보기에는 밍밍해 보이지만 맛이 확실히 베어있죠~ 이 가게는 현지인들이 많이 찾아오시는 지로우황 가게중에서도 유명하죠~

자, 다음 친구는 아종미엔시엔이라는 가게에서 파는 미엔시앤라는 음식이죠~

소면같은 면을 곱창과 굴등을 같이 걸죽하게 우려낸 국물에 부드럽게 삶아낸 곱창,다랑어의 풍미가 얼은 제 몸을 녹여주었죠~~ 간단하게 배를 채우기에 딱 좋죠!!!! 강추!!!!!

그런데 숟가락이 좀 불편했어요ㅋㅋ

마지막으로 여러분, 타이완하면 뭐가 떠오르나요~~

그렇죠!!! 지우펜!! 

미야자키 하야오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배경으로 유명했죠~~

이 곳은 설명이 필요없죠~~ 애니매를 안보신 분들은 꼭 보시고 타이완 여행을 만끽하시기를 바랍니다~~ 어찌나 사람들이 많은지~~ 갈때는 덜컹대는 버스를 타고 갔지만 호텔에 돌아갈때는 사람들에 지쳐 택시를 타고 돌아갔죠~~ ㅎ

이 곳에 가면 인스타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아주 좋은 스팟이라 할 수 있죠~ 맛있는 음식점들도 많고 볼 거리도 많죠~ 단, 사람들이 많다는 점. ㅋㅋ

여러분, 가까운 타이완 타이페이 여행 어떠세요?? 주말을 껴서 월차 이틀 땡겨서 3박4일정도면 좋은 여행을 할 수 있는 타이완, 타이페이~ 추천드립니다!!!! 

Published by B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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