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kko오빠표 :닭강정

여러분~ 안녕하세요??!!

일요일 아침이 밝았습니다.

즐거운 토요일 보내셨나요?? 저는 일어나서 간단하게 도너츠와 커피로 

아침을 떼웠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랩탑 앞에 앉아서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제가 어제 만든 Mekko오빠표, 닭강정을 올려 볼까 합니다.

자, 먼저 재료가 필요하겠죠~

재료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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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닭고기- 가슴살, 허벅지살

.양파

.마늘

.밀가루

.전분(조금)

<양념>

.소금

.후추

.계피가루

.카레파우더

.간장 조금

일본에서는 좀 처럼 닭한마리를 통째로 팔지 않아서 저는 이미 썰어져 있는

고기들로 사왔습니다. 이미 썰어져 있으니 제가 다시 손 볼 일이 없어 편했죠~

고기가 준비 되었다면 밀가루와 전분가루를 넣고 물넣어 둔 볼안에

고기를 넣어 줍니다. 이렇게요~~~ ↓↓↓↓↓↓↓

(밀가루와 전분가루의 양은 고기의 양에 따라 다르니 주의하세요~)

그리고 그안에 갈은 마늘과 양파를 넣고 카레파우더, 계피가루, 소금, 후추를 넣고

간장은 튀겼을때 향을 더 자극하기 위해 조금만 넣었습니다.

그런 다음에 잘 버무려주시면 준비 작업은 끝났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ㄷㄷㄷ

그럼 튀김용 팬에 기름을 적당량 투하한다음, 온도 설정을 해야겠죠.

저는 두번 튀길 생각에 처음 온도를 160°로 설정했습니다.

160°에서 고기의 안쪽 구석구석까지 천천히 익혀가면서 튀긴후,

그리고 두번째 튀길때 180°에서 샤사삭~~~ 겉에만 누릿누릿하게 튀길 예정이죠.

위의 사진은 초벌 작업을 할때의 사진입니다~

튀기는 음식은 좋아하지만 나중에 정리하는게 좀 귀찮네요 ㅎㅎ

제 배를 따뜻하게 하려면 그 정도는 참아야 하는 것도 이 사회의 순리겠죠.

초벌 작업은 어느정도 누릿 누릿 해졌으면 일단 준비해둔 접시에 따로 건져넣으시고

계속해서 남은 고기들을 튀겨 봅니다~

전부다 튀겼으면 온도를 180°로 바꾼후 샤사삭~~ 튀겨 내겠습니다.

 여기서부터는 잠시 한눈 팔면 까맣게 바뀌오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180°에서 튀길때는 튀김 옷이 여우색깔이 띄우면 건져 주시면 됩니다!!

그럼!! 렛츠 두 댓!!!!! 

짠~~~~~~ Mekko오빠표 닭강정이 완성 되었습니다!!!!

닭강정에 계피가루를 안넣는 레시피가 많은데 저는 한국의 치킨이 그리워서

닭강정을 만들때 항상 계피가루를 조금 넣습니다.

(계피가루를 싫어 하시는 분들은 안넣으셔도 맛은 충분히 굿굿!!합니다)

맛을 한번 볼까요~

두번 튀겨서 겉은 아삭아삭하고 한입 꺠물면 계피향과 간장의 구수한 향이 올라옵니다.

속 살은 부드럽고 맥주를 땡기게 하네요!!

ㅠㅜ통풍이 재발되면 안되오니 딱 한캔만 마시겠습니다!!!

여러분, 쉬는 날에 닭강정 어떠세요??

*절대 저의 레시피가 맛있다고 자랑하는 것이 아니오니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맛은 저에게는 딱 좋았지만 입맛은 사람마다 다르오니

맛은 보장 할 수는 없습니다~~ㅎ

그럼, 일요일도 가족들,연인과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또 포스팅 올리겠습니다!!

Published by B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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