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출항 준비 끝!:여정 시작

여러분 오늘도 안녕하십니까?!

점심 식사는 맛있게 하셨습니까??

오늘 날씨 정말 따뜻하고 좋네요~

이런 일을 해야 하다니 좀 씁쓸합니다!

일하기 싫지만 사회인이로서 회사원으로서 맡은 바 책임을 다 해야겠죠~

요즘 일본 얘기만 너무 많이 해서 마음 한구석이 씁쓸했는데

오늘은 아마존 얘기를 올려 볼까 합니다.

포스팅의 제목처럼

아마존FBA의 창고로 출항 준비끝!!

정말 여기까지 오는데 시간이 좀 걸린 것 같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백지장같은 상황에서 상품 발송까지…ㅠㅜ

-개인사업 준비

제가 처음 아마존을 해야겠다고 결심하고 일사천리로 일본에서 진행했죠.

개업신고서를 제출하고 개인사업 통장, 비지니스 신용카드까지,..

그리고 페이오니아 등록을 한후, 아마존 셀러가입.

-아마존 셀러 가입

아마존 셀러 가입할때 두번이나 퇴짜를 맞아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망막한 때도 있었습니다.

제는 어떤분들의 강의를 수강 한적도 없으며 셀러님들의 블로그나 유투브,

그리고 아마존 책한권이 전부였죠.

얼마나 답답했으면 상관도 없는 일본 아마존에 전화를 걸어서 문의 한 적도 있습니다.

아마, 저를 응대 해 주신 분도 황당했을겁니다 ㅎㅎ

두번의 퇴짜속에서 이겨내 셀러 가입완료!

-상품 선정

그 다음에 찾아 온 관문은 상품 선정이었죠.

인터넷을 보면 바이럴란치, 정글 스카웃으로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우연하게 보게 된 어느 유투버님의 영상을 보고 바로 헬리움10에

가입을 했었죠~

ㅎㅎ 가입한것은 좋은데 뭘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전~~~~혀 알수가 없었죠.

저는 이것 저것 클릭해보고 서치볼륨,..뭐 이런거 전혀 모르고..ㅎ

그러다 헬리움10으로부터 메일이 한 통 날라왔죠.

초보자를 위한 영상같은 것이었습니다.

저는 일끝나고 집에와서 저녁을 먹으면서 영상을 보고 헬리움10을 작동해보고~

지금도 아직 많은 기능은 잘 알지 못합니다 ㅋㅋ

그러던중, 제 나름대로 좋은 상품을 하나 발견했죠~

그리고나서 알리바바로 가서 열심히 상품을 찾아보고 직접 제조업체에 문의도 해보고

나름, 즐거웠던거 같습니다.

저는 일본의 구매대행과 배송대행을 해주는 업체를 끼고 아마존을 준비하고 있습니다만,

제조업체에 문의 하는 것은 제가 직접했죠.

아마존에 상품등록

여러분들도 잘 아시겠지만 아마존에서는 3가지 바코드가 필요하죠.

바코드를 어떻게 구입해야하나, 여기 저기 인터넷을 떠돌아다니며

UPC바코드 구입!! 그리고 셀러 센트럴로 와서 상품 등록을 시도했죠.

와!!!!!! 진짜 바코드때문에 주저 앉고 싶었죠.

몇 번을 해도 바코드로 인해 에러가 뜨는 것이었습니다.

한순간 바코드탓도 해 보았지만 모든건 제가 잘 숙지하지 않은 탓. ㅋㅋ

그렇게 상품등록도 우여곡절끝에 등록 완료!!

-리스팅과 쉽핑플랜

제조업체까지 찾아낸후, 일본의 업체에 주문서를 작성하고 주문을 완료했죠.

물건이 그 업체의 중국 지사에 도착하기전에 상품도 리스팅하고

쉽핑플랜을 작성 할 생각이었죠.

사진편집도 하고 헬리움10을 이용해서 키워드, 불렛포인트등 자료를 모으고 

리스팅은 자료를 모으고 분석하느라 시간은 걸렸지만 의외로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리스팅은 판매하면서 상황에 맞게 분석하면서 편집해 갈 생각이죠.

쉽핑플랜,..  아마존이 카테고리 제한과 수량을 제한하면서 쉽핑플랜을 

진행할수가 없었죠.

매일 아침, 저녁으로 셀러 센트럴에 들어와서 확인 해보고 또 확인 해보고…

꿈쩍도 안하네요.

답답한 마음에 아마존에 메일을 보낸 적도 있습니다ㅎ

그러던 어느날 그 유투버님의 영상을 보게 되었죠.

그 영상이 상품 수량제한의 얘기였습니다.

그 영상을 보고 그 분께 조언을 얻어서

셀러 센트럴에 들어가 입력을 해 봤더니 쉽핑플랜을 작성 할 수가 있었습니다!!

결국, 모든 셀러분들이 상품 수량 제한에 걸려있고 저같은 왕초짜는

말할것도 없이 적은 수량으로 책정되어 있었습니다.

위의 캡쳐가 쉽핑플랜 SKU리스트입니다.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해서 여기까지 산넘고 물넘어 바다 건너서 온 기분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저의 첫 상품의 마지막, Box Label 코드가 되겠습니다.

마지막 이 코드와 SKU리스트를 다운로드해서 재빨리 일본의 업체에게

넘겨주었고 발송하기전에 일본 업체에서 검품을 실시 한 후, 발송한다고 하네요.

이것으로 제가 할 일은 끝나것은 하나도 없지만, 일단락 했습니다.

휴~~~~~~~

1월말부터 준비해서 오늘이 되어서야 첫 출항을 알립니다!!!

지금 현재 아마존 광고를 알아 보고 있으며 동시에 두번째 상품을 찾고 있습니다.

이번 골든위크에 두번째 주문을 넣고 싶습니다. 또 어디서 막힐지는 의문이지만요.

그리고 이베이 상품도 저의 집으로 도착 할 얘정입니다.

그럼 이베이 여정도 같이 떠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샤피파이와 엣시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만, 제가 무슨 강의를

수강한 적이 없어서ㅎㅎ 샤피파이는 모르겠지만 엣시는

이베이와 동시에 움직여 볼까합니다. 

여러분들의 지식과 경험을 나누어 주세요~~

아마존, 거대한 마켓플레이스~ 지금 시기가 않좋다고는 하지만

반대로 저같은 초보셀러에겐 절호의 찬스라고 생각힙니다!!

저는 이제 그 아마존 여정을 떠나볼까 합니다!!! 

많이 응원해주세요!!!!! 가즈아!!!!!

여러분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Published by B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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