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이 출격 :문제 발생!!

여러분, 안녕하세요!!?

벌써 목요일이네요. 오늘과 내일, 일하면 또 즐거운 주말이 찾아옵니다.

여기는 토요일부터 골든 위크, 5일동안 휴일을 갖죠.

연휴라고 해도 어디에도 갈 수 없는 상황이라서 답답하지만

그동안 할 수 없었던 일들을 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오늘은 다름이아니라 아마존과 동시에 준비를 해 왔던 이베이,

이베이 출격을 앞두고 문제가 발생해서 이렇게 포스팅합니다.

아마존의 첫 상품을 주문했을때 이베이에 글로벌 셀러를 가입했었죠.

그리고 상품도 나름, 열심히 선정해서 중국 제조업체에 주문도 해 놓은 상황이었죠.

설마 설마했는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했죠.

이것은 일본의 우체국 홈페이지인데요. 미국으로의 소포, 즉 EMS라든지 SAL,

심지어 2kg도 안되는 작은 소포도 취급을 하지 않는다고 공지되어 있습니다.

이베이를 준비할때 이 공지 상항을 숙지는 했었고

EMS나 SAL은 이용할 생각도 없었기에 가볍게 넘겨버렸는데

두둥~~~~~~~~ 헉!! 작은 소포도 취급을 안한다니….

너무 가볍게 생각을 해 버린 제 자신이 원망 스럽네요 ㅎㅎ

설마 설마해서 우체국에 전화를 해서 확인해 봤지만

대답은 똑같았죠.

지금 취급하는것은 편지같은 것일뿐 다른 어떤 물건은 당분간 취급하지 않을 

예정이랍니다.

아주 굉장히 뒷통수를 맞은 듯한 충격에 어떻게 할까 망설였죠.

일본 아마존에 등록을 할까, 아님 미국 아마존에 넣을까,…

일본 아마존에도 등록은 되어 있는 상황이라서 문제가 될 것은 없지만

아무런 툴도 없이 선정한 상품이라서

과연, 이 상품이 일본에서 팔릴까라는 생각도 들었죠.

그렇다고 이미 주문을 해 놓은 상황이라서 캔슬도 안되고,..

미국 아마존은 수량 제한에 걸린 상태라 미국으로 보내자니

어정쩡한 수량으로 입고 될 것 같고,… 잠시 생각에 빠진 저는,

결국 미국 아마존행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결정은 했지만 제가 주문한 수량이 전부 아마존FBA창고에 입고 시킬수 있을지는

아직 모릅니다.

그래서 일단, 중국 업체에 연락을 해서 행선지를 보류시킨후,

아마존에 상품 등록을 위해 사진편집(메인 사진)을 하고 상품 이름을 정했죠.

전에 사놓은 UPC바코드도 하나 있기에 셀러 센트럴로 고고!!!

아니, 이게 웬걸~~ 상품 등록 포멧이 조금 바뀌었네요~

정말 자주 바뀌는 아마존 포멧!!

조금 불안감이 몰려오기 시작했죠…

아니나다를까!!!! 데 뎅!!!!!!!!!!!!!!!!!!

바코드에서 에러가 뜨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첫 상품 등록할때도 에러가 떠서 나름 잘 해결했기에

에러 대처능력에 자신이 있었습니다.

데 뎅~~~~~~~~~~~~~ 헉!!!!!!!!!!!!!!!!!!!!

그때 그 방법이 안통하네…………ㅠㅜ

그렇게 한참을 상품 등록 포멧과 씨름을 하고 왜 안될까, 첫 상품하고 뭐가 다를까?

생각을 해 봤죠.

생각해보니 첫 상품은 하나의 상품을 등록했지만( 색깔, 사이즈 구별 없음)

이번에는 색깔로 나뉘어진다는 것을 뒤늦게 알아차렸죠ㅋㅋ

완전 바보죠~~~

그래서 전 일단 셀러 센트럴을 닫고 바코드를 구입하러

↓↓↓↓↓↓↓↓↓↓↓↓↓↓↓↓

nationwidebarcode로 가서 바코드를 필요한만큼 구입을 했습니다.

이번에 상품 등록을 하면서도 여러모로 공부가 되어서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어제 저녁때쯤 네이션와이드바코드로부터 메일이 도착해서 바코드는

저의 랩탑에 다운로드 해 놓은 상태입니다.

오늘 저녁에 식사를 마친후, 천천히 두번째 상품을 등록하려 합니다.

아!!! 그리고 드디어 오늘 저의 첫 상품이 미국을 향해 날아가고 있다는 

소식을 함께 전합니다!!!! 

정말 첫 발송까지 많은 우려곡절을 겪었고 앞으로도 더 많은 시련이 다가올거라

생각하지만, 열심히 버티고 이겨내야죠!!!

이베이는 상황이 상화인만큼, 일단 보류를 해 놓고 아마존에 저의 자금과 시간을 

더 투자하려고 합니다.

아마존도 그렇게 좋은 상황은 아닌것 같지만 

처음부터 수익을 올리리라는 기대는 절대 하지 않고 있고

단지, 아마존이라는 거대한 마켓플레이스가 어떤 곳인지 알고 싶고

머릿속에는 하루라도 빨리 그곳에 저의 자리를 만들고 싶을 뿐입니다.

생각지도 못하게 두번째 상품을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ㅎㅎ

뭐, 이것은 저의 불찰이기때문에 어쩔 수 없네요~ㅋ

사실, 이번연휴에 아마존의 두번째 상품이라고 생각해 놓은 것을 주문하려고

ㅎㅎ그 상품이 세번째 상품이 되겠네요.

정확히 어디까지 제한이 되어 있는지 알수가 없지만

일단, 돌격뿐입니다!!!

아마존에 뿌리를 내리고 정착하는 그 날까지! 가즈아!!!!!!

저와 같은 초보셀러님들 만나고 소통해 본 적은 없지만 

언제나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너나 잘하라고요??? ㅎㅎ 넵!! 열심히 노력하는 초보셀러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빨리 이 바이러스가 빨리 사라지길, 전 세계 사람들과 우리님들과 같이

간곡히 바랍니다!!!

그럼, 오늘도 즐겁고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Published by B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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