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한 KBO:미국에서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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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토요일 아침이 밝았습니다. 어제는 부모님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셨습니까??

저는 같이 보낼수 없었지만 전화로 많은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참, 편리한 세상입니다.

유학할때만해도 국제 전화를 걸려면 국제 전화카드를 충전해서 써야했는데

지금은 카톡이나 라인으로 무료로 통화 할 수 있으니….ㅋㅋ

여러분 야구 좋아하십니까??

저는 하는 것도 좋아하지만, 보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개인적으로 메이저리그를 자주 봅니다.

그 이유는 KBO나 NPB의 응원 소리가 너무 시끄러워서요. 개인적으로는 MLB같은 분위기를 좋아합니다.

뭐, 하지만 그런 응원을 즐겨서 야구장을 찾는 분들도 많이 계시죠~ 스트레스도 풀수있고~~

뭐, 아무튼.. 그런 메이저리그가 올해 그 바이러스로 인해 개막을 연기하게 되었죠.

이맘때쯤이면 주말에 평일에 녹화해둔 야구를 보거나 주말 시합을 보곤 했는데…

물론, 저뿐만이 아니라 세계의 야구팬들이 개막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올해 블루제이스로 이적한 류현진 선수와 카디널스에 입단한 김광현 선수, 그리고 추신수 선수들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좀 아쉽지만 개막을 기다릴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와중에 지금 굉장히 핫한 한국 프로야구!! KBO의 열풍이 미구에서 일어 나고 있습니다.

도대체 이게 무슨 말이냐!!~~ 

한국은 바이러스를 제일 먼저 극복해가고 있는 나라로

야구의 긴 역사를 가진 미국이나 일본이 개막 조차 못하고 있는 이 상황에서

한국은 2020년 KBO의 개막을 시작하였습니다.

 KBO가 개막을 했을때 이웃도 아닌 이웃나라, 일본이 한국떄리기 기사를 내보냈었죠.

한국 프로야구, 이런 상황에 프로야구 개막, 선수들 마스크에 무관중, 확진자 증가 얘상…등등

저도 처음에 걱정은 했지만 생각해보면 팬이 야구장에서 응원을 하든 티비로 응원을 하든 

선수들은 그런 팬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의 선수들이나 연예들을 보면 좀 그런 티가 팍팍나죠.

난 연예인이다, 난 우명한 선수다,..등등 인터뷰도 말만 번드러지게 하죠~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그러니 너희들 대응책이 이 모양인 거야!! ㅎㅎ

아무튼, 그런데 이게 웬걸~~ 확진자수도 늘지 않고 오히려 굉장히 핫한 스포츠로 미국이라는 

나라의 팬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대한민국 만세!!!  KBO만세!!!!

미국 사람들 미식 축구, 야구, 농구… 아주 좋아하죠~~ 그런데 야구를 볼 수가 없으니 얼마나 답답할까요~

아니 그런데 좀 멀리 떨어진 나라, 한국에서 야구를 하고 있으니, 눈길과 관심이 가겠죠~~

또 한국의 야구하면 우명한게 있죠. 뱃 플립, 즉 빠던!!!!!

처음에 이걸 본 미국 사람들은 매너가 없다, 미국에서 저러면 보복구 맞는다..말들이 많았죠.

그리고 한국에서 뛰는 외국선수들, 한국의 빠던을 보고 흥분을 하던 모습이 엇그제 같은데

이제 타자가 빠던을 하던 뭘하든 무덤덤하네요 ㅎㅎ

역시 사람은 곧 익숙해지기 아련이죠.

그런 금기시 되었고 말이 많았던 빠던이 미국에 열풍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메이저리그의 몇 몇 선수들도 빠던을 하지만 다음 타석에 꼭 보복구를 두들겨 맞습니다.

상대 투수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나 어쩐다나…

사실, 저는 그게 이해가 안됩니다. 스포츠란 골을 넣거나 홈런을 치거나 하면 

좀 과시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어떻게 보면 선수들은 그 한방을 위해 갈고 닦어 왔고 홈런을 쳤을때

뭔가 해냈다는 기분을 과시하는 것이 나쁜걸까요??

축구도 골을 넣으면 세레머니를 하듯 빠던도 세레머니 같은 거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우리 나라선수들 시원 시원하게 배트를 던지죠.

그것을 보는 관중들도 그 시원 시원함을 보러 오는 것일 수도 있고 그것으로

쎃여왔던 스트레스가 풀릴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렇듯 한국의 프로야구가 미국 전역에 생중계되면서 K팝에이어 K야구의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비록, 현지 시각으로 새벽1시에 야구를 볼 수있지만, 아침 일찍 일어나 조금이라도 KBO를 

보려고 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고 합니다.

ESPN의 컬럼니스트인 Jeff Passan씨~~

우리 나라의 확진자수를 얘기하면서 한국의 프로야구 개막을 알리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 분을 KBO의 홍보대사로 임명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ㅎㅎ

이 분은 자신의 트윗에  KBO의 영상과 시합일정표, 라이브 시간을 알리고 있습니다.

정말 대단하신 분입니다!!!! 

이렇듯 그 바이러스가 한국에게 또 다른 영향을 주고 있고 그로인해 세계 사람들의 눈에

한국이라는 나라가 다시 비춰지게 되고 있습니다.

작은 나라이고 강대국 사이에 끼어서 정말 피똥싸면서 막아냈던 한국.

니들이 피똥을 알아!!!!!!! 

저는 그런 한국이 자랑스럽습니다.

지금은 악재가 현재 진행형이지만 그것에 한탄만 하고 있다면 더한 악재에 빠질 수도 있으니

잠시 잊고 오늘은 티비로 가족들과 야구 관람은 어떨까요??

즐거운 토요일 보내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Published by B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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