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sticker: 새로운 취미 발견

http://www.shutterstock.com/g/Mekkooppa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셨나요??
환절기에 감기 걸리지는 않으셨습니까??
아침과 저녁에는 좀 쌀쌀하고 점심때는 덥고 몸이 따라가질 않습니다. 나이탓인가 ㅋ
아무튼 우리님들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아마존 상품이 배송중이고 두번째 상품도 리스팅, 쉽핑플랜까지 마친 상태라서 좀 쉬어갈까라고 생각했지만
쉬면 뭐하겠습니까, 뭐라도 해볼까 찾던중 라인 스티커에
눈길이 갔죠.
오늘은 새로 생긴 취미생활이라고 해야 할까,
용돈 벌기라고 해야 할까, 시간 떼우기라고 해야 할지 ㅎ
이제와서 이지만 지난주 부터 라인 스티커를 만들기 시작해봤습니다.

이것도 아마존처럼 누군가에게 배우지도
뭐, 아는 것도 없고 무작정 인터넷을 검색해 봤습니다.
그런데 친절하게도 많은 분들이 포스팅을 하신게 있어서
언릉, 작업에 착수했죠.
이 스티커가 팔리면 정말 땡큐이고, 안팔려도 제 자신이
무언가에 도전한다는 것에 의미를 두기로 하고
캐릭터를 생각해봤습니다.
그런데 캐릭터 생각해 내는 것부터가 아주 쉽지가 않더군요 ㅎㅎ 시작부터 고생합니다.
반나절을 생각한 끝에 캐릭터 설정!!!!
그리고 열심히 도안을 생각하고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우선 핸드폰안에서 그리고 컴퓨터로 옮기기로 생각했죠.
(참고로 저는 메세지 스티커에 도전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지금 전혀 다른 직업에 종사를 하고 있지만,
일단 미대 출신입니다 ㅋㅋ
전혀 상관없고 관심없는 쓸데없는 얘기죠 ㅈㅅㅎ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는 얘기를 하려다 쓸데없는 소리를 해서 죄송스럽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그려서 메인 사진을 포함해서 14종류의 스타일을 완성 했습니다.
처음엔 핸드폰으로 그리는 것이 익숙하지 않았는데
점점 익숙해지고 선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나름,
노하우가 생기더라구요.
컬러링도 나름, 열심히 입혀보고~
그리고 컴퓨터로 데이터를 옮겨서 문구와 캐릭터를 조합시킨후, 다시 핸드폰으로 보냈습니다.

위와 같은 어플의 존재도 몰랐었죠 ㅎㅎ
참 편리한 세상입니다!!!
어플을 다운로드해서 제가 준비한 캐릭터를 하나 하나
등록을 했습니다~
캐릭터이름과 설명을 쓰라고 적혀있네요~
한참을 고민끝에 이름 설정 끝!!!!
그리고 설명도 간단명료하게 샤샥~~ 등록 버튼!!! 클릭!!! 깔짝~
그러니까 심사를 한다고 나오네요~
상품 등록하는게 아마존보다 만배는 쉽습니다 ㅎㅎ
작업시간은 아마존보다 걸리네요.
제가 일요일에 등록을 하고 월요일에 상황을 살펴보니
“waiting review” 라고 뜨더군요.
그리고 어제, “In review” 라고 설정이 바뀌었더군요.
그리고 오늘 낮에 점심 시간에 헬림움10, 앱버전으로 세번째 상품을 찾고 있던중, 라인으로 부터 한통의 메일이 왔습니다.
메일을 열어보니 판매 승인되었으니 마이페이지로 가서 판매를 시작하라는 것이였죠!!!
전 너무 기뻤죠!! 이게 바로 도전의 참 기쁨이구나라고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그리고 마이페이지로 가서 보니
“Ready for sale” 로 바꾸어져 있었습니다! 야호!!
그래서 언릉, 시키는 대로 버튼 클릭 한번으로
판매개시를 시작하고 은행계좌를 설정해 두었죠!!

이것이 저의 첫번째 캐릭터!!! Oppalo13입니다!!!
제 블로그의 이름따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많이 사랑해주세요~
(도전하는데 의미를 두기로 했다면서 홍보하고 있네요 ㅋ)
이렇게 아마존 상품 배송중에 틈타나서 생긴 저의 새로운
취미?? 일?? ㅎ
아마존 어카운트 승인 받았을때도 너무 기뻤지만
이번에 라인 승인 받았을때도 너무 행복했습니다!!
올해, 안 좋은 일만 있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 두번이나
행복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너무 너무 행복합니다!!!!
우리님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고 마무리 잘 하시고
늘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Published by B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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