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강경화 장관님:독일 공영 방송 인터뷰

https://line.me/S/sticker/11793196

안녕하세요!!!?? 우리님들!!

금요일이 찾아왔습니다!! 하루 하루가 정말 빨리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시간은 빨리 지나가는데 이 바이러스는 빨리 없어지질 않습니다.

빨리 사라져서 자유롭게 다시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는 그 날은 바라면서

오늘 포스팅을 해 볼까 합니다.

오늘은 강경화 장관님께서 독일의 공영 방송에서 인터뷰를 한 내용을 올려봅니다.

강경화 장관님이라 하시면 모르는 분이 안계실거라 생각합니다.

자, 그럼 어떤 내용인지 살펴 볼까요~

현지 시각으로 13일, 독일 공영방송 도이체벨레에 출연하신 장관님.

“환자의 사생활을 보호 하는 것과 대중을 위험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에 대해 균형을 이뤄야 한다”

라고 말씀하셨죠.

질문- 바이러스 추적 체계가 지나치게 사생활을 침해하는 것이 아니냐?

장관님- 사생활은 중요한 인권이지만 절대적인 권리는 아니다

그리고 사생활은 제한될 수 있지만 법의 테두리 안에서 제한되어야 하고, 

우리는 강한 법적 체계를 갖고 있다라고 덧붙여 말씀하셨죠.

지적- 독일 일부 언론은 코로나 확진자 및 접촉자에 대한 한국식 추적 체계에 대해 사생활 침해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장관님- 이태원 지역에서 재확산 사태가 발생한 데 대해 2차 파동 가능성에 대해 경계해 왔고

이 바이러스는 매우 까다롭다. 빠르게 퍼지고 무증상인 환자들에게 전염 될 수 있으며,

시스템을 풀 가동해 진담검사를 위해 추적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서울시 등은 행정력을 사용해 유흥업소를 일시적으로 문을 닫게 했으며

이것은 완전히 문을 닫은 것도 아니고 그렇게 될 거라 생각하지 않는다 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리고 장관님은 코로나 이전의 생활로 돌아가기 위해 우리는 잘 준비가 돼 있고 통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를 했습니다.

질문- 재확산 속에서 성소수자들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차별 받고 있지 않냐?

장관님- 민주주의에서 차별은 기본적인 인권의 가치에 반하기때문에 용납되지 않는다라면서

우리는 성소수자들과의 합의점을 갖고 있지 않기때문에 변화에 시간이 걸린다고 답변했습니다.

그리고 압박을 가하면 더 역효과가 일어날 수 있고 현실의 편견이 악화되지 않도록 조심하고 있다라고 말씀하셨죠.

그리고 이것을 계기로 성소수자들의 편견과 차별을 없애나갈 것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강조하셨습니다.

https://submit.shutterstock.com/?ref=266133464

정말 저는 이 영상을 보고 장관님이 너무 멋있으시다고 생각했습니다!!

전부터 차분하고 인자한 톤으로 영어로 말씀하시는 것을 보고 멋지다고는 생각했었지만,

이번 인터뷰를 통해 그 모습이 더 부각되었습니다.

첫 질문에 대해, 저의 의견은 사생활을 침해해서는 안되지만,

지금은 긴급한 비상사태이기에 제재를 가하는 것은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우리 나라가 거리를 돌아다닌다고 벌금을 물게 하거나 잡아가거나 그런 제재를 가한 것도 아니고

검사를 받은 사람들의 동선을, 재확산과 확진의 증감을 위해 추적하는 것이기 때문에

민주주의 국가로서 어긋나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국민들, 전 세계 사람들이 불안에 떨고 있고 하루 빨리 이전의 생활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기에

이러한 나라의 체재에 오히려 협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결국,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닐까요??

그리고 이번 재확산에 대해서는 인권과 차별문제를 일단 접어두고 

이러한 상황이니 자숙해야 하는 상황에 이러한 사태가 다시 발생한 것은

개개인의 책임의식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성소수자들이 차별 받지 않냐?? 

그럼, 그들로 인해 다시 재확산되고 이번의 생활로 돌아가는 것이 멀어진다면

그것은 누가 책임을 질것입니까??

차별을 말하기 전에 책임이라는 단어가 먼저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편견과 차별을 없애나갈 방안을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 또한 사생활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지금 이 상황은 개개인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하는 긴급한 사태라고 생각합니다.

하루 빨리 자진해서 검사를 받고 조치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자신의 인권을 존중 받고 싶다면 먼저 자신의 책임을 다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 영상을 보면서 느낀것은 이 아나운서는 무례하다고 생각했죠.

You are rude!!!!!

그리고 자기들이 찬사해 놓고 왜 이제와서 까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우리 나라가 찬사 받고 싶다고 했니!!????

그것도 한 나라의 공영방송의 아나운서가 한 나라의 장관을 인터뷰하면서

몇번이나 말을 끊으려고 했습니다. 창피하지도 않나!!??? 아나운서 하지마라!!!!

성질이 급한건지 아님, 일본인의 피가 흐르고 있는 건지!!!!!

전에 일본의 고노다로가 이렇게 무례 한 짓을 한적이 있었죠!!

하지만 장관님은 끝까지 시원하게 자신의 얘기를 침착하게 말씀하셔서 너무 멋져 보였습니다!!!

아무튼 강경화 장관님께서 우리 나라의 입장을 시원하게 말씀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http://www.shutterstock.com/g/Mekkooppa?rid=266133464

이것은 오늘 날짜의 일본 확진자 통계입니다…

국민들에게는 확진자수가 줄어 들어서 긴급사태를 해제한다고 했지만

사실, 경제 침체로 인해 이대로 가다간 폭망하기 떄문에 해제하는 것입니다.

답이 없는 일본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늘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Published by B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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