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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마존FBA: 급 루트 변경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 어떠셨나요? 즐거운 하루 보내셨습니까??
아마존 판매를 시작하고 5일이 지났고 아마존 광고를
시작하고 3일이 지났습니다.
심심치 않게 팔리고 있지만 제로인 날도 있고,
뭐, 처음부터 팔릴거라는 기대는 하지 않았으니,
광고 조절하면서 상황보고 리스팅도 다시 하면서
기회를 옅보는 수 밖에 없겠죠.
하지만 저는 하나도 안팔리면 어쩌지?라고 생각했는데
팔리니 신기 할 따름입니다.
오늘은 다름이 아닌 제가 사는 일본,
일본 아마존 출격 준비끝!! 이라는 내용을 포스팅할까 합니다.
제 블로그를 보신 분이라면 아시겠지만
미국 아마존을 준비하면서 이베이를 병행해서
준비해 왔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 발생!!! ㄷㄷㄷ
바로 코로나로 인해 이베이 출격의 발목을 잡히고
말았습니다.
그 이유는 일본의 우체국이 거의 모든 나라의 배송 접수를
일시 중단해 버린거죠.
그것을 알게 된 것이 이미 중국업체에 주문을 넣은 상태라
취소도 못 할 상황이었던 것 입니다.
그래서 고민끝에 그 상품을 미국 아마존의 두번째 상품으로 보내려고 가볍게 상품 등록을 마치고 쉽핑플랜 작성을 한후, 제대로 리스팅을 하려고 리스팅 편집을 클릭한 순간!!!
헉!!! 제 상품은 제조업체의 테스팅 서류가 필요하니
그 CPC서류를 첨부하라고 뜨더군요.
그래서 중국업체에 연락을 해서 CPC서류를 보내달라 했더니, 헉!!!!!!
테스팅을 하지 않아서 서류를 보낼수 없다고 하더군요!
하하하하하, 뭐 웃을 밖에 없었죠.
누굴 탓하겠습니까, 잘 알아보지 않고 진행한 제탓이죠.
아마존에 이메일 보내 다른 방법이 없을까, 물어봤더니
헉!!! 그 서류가 없으면 승인을 할 수 없다고 단호하게 거절당했죠 ㅋ
와우~ 거절당해도 매력이 있네요. 미국 아마존!!
생각을 해 봤죠.

1. 미국 아마존에서의 판매를 포기
2. 이베이에서의 판매, 단 우체국이 다시 가동 할때까지 기다린다
3. 일본의 다른 사이트에서 판매
4. 일본 아마존도 미국과 같을까?
첫번째는 승인을 안해준다니 포기를 해야겠죠.
두번째는 우체국이 언제 가동 할지 모르니 답이 안나오더군요.
세번째, 음 일본의 다른 사이트는 사실 생각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자, 그럼 마지막으로 일본 아마존도 미국과 같이 CPC서류를 내라고 할까???
궁금해진 저는 일본 아마존에 셀러 등록이 되어 있기에 상품 등록을 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먼저 상품등록!!!
어라, 미국 아마존보다 간단하면서 뭐랄까 덜 엄격하다고
해야 할까, 뭐 샤샤샥~~ 간단하게 상품 등록을 마쳤습니다.
그리고 쉽핑플랜을 작성 하기전에 리스팅 편집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미국 아마존에서는 리스팅편집을 하러 가다 CPC서류를 제출 하라고 해서 리스팅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으니까요.
어라, 간단히 리스팅 편집 작업으로 넘어가네요.
이거 왜 이렇게 간단하게 넘어가지??
몇 번을 해도 리스팅을 할 수 있었습니다.
너무 엄격하지 않아서 약간의 불안감은 있었지만
일단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내일 쉽핑플랜을 작성해 보고 다시 리스팅 편집을 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래도 아무 문제가 없다면 내일 중국업체에 연락해
일본 아마존FBA로 쉬원하게 상품을 보내달라고 연락해야겠죠~
정말 산넘어 산이고 어렵고 바쁘지만
뭐랄까, 하나 하나 해결해 가는 것이 보람있고 즐겁기만 합니다. 여기에 상품도 더 팔리면 행복하겠죠!?
우리님들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 하시고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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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by Mekko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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