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방황을 인도로 가져갈게요> 방황하는 청춘에게 : 책을 읽고

여러분 안녕하세요~~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 대박나는 하루 보내고 걔십니까??

일본의 연휴가 끝나고 오늘 다시 회사로 복귀, 그리고 마스크 착용…

한동안 마스크를 하지 않아도 되어서 좋았는데,

날씨도 더워져서 마스크 착용이 너무 불편하게 느껴집니다.

여러분 책 읽는 거 좋아하십니까?

저는 사실 별로 안좋아했는데 여행다니면서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대기실이나 비행기 안에서 할 게 없어서 책을 읽게 되었는데 그게 어느덧 습관이 되어버렸네요.

오늘은 마음의 양식인 책 한권을 소개 할까 합니다.

                                            #당신의 방황을 인도로 가져갈게요

<당신의 방황을 인도로 가져갈게요>

텀블벅이라는 사이트에서 책펀딩을 하는데

“당신의 방황을 인도로 가져갈게요” 라는 책이 출판되는 프로젝드가 나왔습니다.

방황하는 청춘에게 라는 말이 내 마우스커서를 움직이게 만들었죠.

● 어릴 때부터 꾹 참고 열심히 공부해 대학에 들어간 평범한 사람.

● 대학 졸업 후 대기업 입사만이 목표인 사람.

● 살면서 내면을 깊이 들여다본 적 없이 열심히만 살아온 사람.

이런 예를 들면서 청춘의 다른말을 방황이라고 말한다.

“살면서 내면을 깊이 들여다본 적없다”라는 문장이

최근들어서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고해야하나…

자신과 소통하고 자신을 알아가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지금의 나는 내면을 깊이 들여다 보는것에 대해 매우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혼란스러운 주변상황 때문에 혼자시간을 갖는 시간은 줄어들고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을 마무리 짓기위해

조용히 생각할 시간을 가지지 못하는 현대인들에게

내면을 깊이 들여다본다는 것은 매우 낯설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문제점에 있어서 이 책이 해답을 줄수 있는 느낌이였습니다.

작가는 인도여행을 통해서 삶의 의미에 더 가까이 갈수있었고

그 경험과 느낀점을 써주어 청춘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고싶어 하는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인도여행를 주제로 잡으면서

여행 에세이 느낌을 받을수도 있을꺼같고

삶의 의미에 대해 느낀점을 말하면서

내 인생에 대해 생각해볼수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이시대에 방황하는 청춘들을 위한 좋은책인거 같습니다.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 인도여행을 하면서 방황하는 청춘을

위로하며 자기 자신에 대해서 더욱 자세히 알아가며

더욱 완순한 삶을 살아갈수있는 지침이 되는것 같습니다.

필자의 인도여행중 신비한 우연및 새로운 인연을 만나면서

자기자신을 치유할수 있는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어느때보다 민낯을 잘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인정하기 싫은 저의 찌질한 모습,

그리고 필자의 감정이 묻어있는 이야기이기도 하죠.

방황하는 청춘이라…

어떻게 보면 인생이란 자신의 삶의 지표를 찾기 위해 방황하는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듭니다.

<당신의 방황을 인도로 가져갈게요>

                                                   여러분 집에만 있기 답답하시죠!!??

이럴때 마음의 양식을 쌓아가는 것은 어떨까요??

그럼,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 하시고 늘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Published by B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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