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를 읽고:이태원 클라쓰를 보고

여러분 안녕하세요~~~토요일 아침이 밝았습니다!!!

어제 술많이 드셨나요? 여러분들의 한주는 어떠셨나요??

전쟁같은 하루가 계속 되었나요? 아니면 평범한 한주였나요??

저의 한주는 크게 굴곡은 없었으나 그렇다고 평범하지도 않았던것 같네요~

왜 냐구요?? ㅋㅋ

손범준인지 뭐시긴지, 양아치인지 머시깽이 해프닝이 발생해서 너무 웃겼죠 ㅋㅋㅋ

어떻게 보면 그 협박댓글을 남겨준 양아치에게 감사를 드려야겠네요.

아, 글쎄 그 포스팅을 올리고 어제 방문자수가 972나 되더군요!!!!!와우!!!!!!!!!!

                                                            #어제 방문자수

제가 이 블로그를 만들고 처음으로 접한 숫자입니다!!!!

(내심 1000을 기대했지만…1000의 벽은 높았습니다ㅠㅜ 욕심부리지 말것!!!!!)

앞으로 더 열심히 재밌고 유익한 포스팅을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블로그를 자랑하려고 올린건 아니고, 자랑할 블로그도 아니지만요~ㅎ

제가 이번달 초에 이태원 클라쓰를 몰아치기로 시청했죠~ 너무 뒤쳐졌다고요???ㅎ ㅈㅅ

네, 뒷북치기에 몰아치기로 싹~~~~다 봤습니다!! ㅋㅋ

그런데 뭐랄까, 가슴이 뜨거워지더군요.

박새로이의 대사 하나 하나가 귀에 들어오면서

제가 하고 있는 일들의 자부심과 열정에 다시 한번 불을 지피게 되었죠.

현재, 회사를 다니면서 집에 돌아오면 아마존 초보셀러와 초보 블로거 생활등등…

어떻게 보면 반복되는일상과 피로에 지치고 지루해 질 수 있다는 생각도 들겠지만,

저는 아마존 사업과 블로그를 시작하고 수익의 크고 작음을 배제하고

“아~~괜히했다”

“아~ 돈과 시간이 아깝다”

라는 생각은 한번도 한적이 없었습니다.

그냥 제 인생을 즐기고 있다는 생각에 마냥 행복했고 앞으로 더 행복해질 것 입니다.

제 인생을 누군가에게, 무언가에 타협하지 않고 제가 원하는 것을 다 갖으려고 더 행복해질겁니다!!

                                                         #이태원 클라쓰

<이태원 클라쓰 명대사 중에서>

● 사람은 소신있게 살아야한다

●지금 한번, 마지막으로 한번, 또, 또 한번! 그 순간은 편하겠지만 그 한번으로 변한다

●미리 정해 놓고 포기 하지 말고 해 보고 정해라

●자기 값어치를 헐값에 매기지마라

●원하는 것은 다 이루고 살아라

●누군가에게도 휘둘리지 않고 삶의 주체가 자신인, 소신의 대가가 없는 삶

●내가 나인것에 (네가 너인것) 다른 사람을 납득 시킬 필요없다

(제가 포스팅하기 위해 조금 바꿨으니 이해해주세요~~~ㅎ)

정말 수많은 명대사를 남겼는데요~ 이 중에서 제일 가슴에 와 닿은 것은 마지막에 적혀있는 말이죠.

다른 사람에게 자신인것을 납득 시킬 필요없다~~캬~~~~~~

뭘랄까, 가슴이 뜨거워지면서 재가 살아 온 삶과 생각들이 틀린것은 아니였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하더군요.

삶의 옳고 그름은 없다고 하지만 자신의 기준을 정해놓고 나의 기준과 타인들의 기준이 다르다고

그 기준을 다른 사람들에게 설명하거나 납득 시킬 필요와 가치는 없다고 생각했었습니다.

다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었고 굳이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고 설명하기가 궁색하다고 느껴고,

사실 귀찮았었습니다 ㅋㅋㅋ (이게 가장 큰 이유일지도 모르겠습니다 ㅋㅋ)

제가 이 드라마를 너무 재밌고 공감을 해서 몰아치기를 하고 책을 한권, 한국 직구로 구입을 했습니다.

2년전, 한국에 갔을때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이제 와서 구입을 했습니다.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또 뒷북 친다구요!!!!???? ㅋㅋ ㅈㅅ~~

올해초애 한국에 갔었을때 샀어야 했는데 아마존 책사느라 정신이 없어서 이 책을 살 생각을 하지 못했네요~~

이 책은 제목부터 저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일러스트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고~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음…어떻게 보면 자기 중심적으로 들리기도 하지만

우리가, 즉 자신이 지켜가야 할 자신만의 삶의 지표라는 생각이 듭니다.

문구가 전부 마음에 들고 가슴 깊이 공감을 하지만

프롤로그에서 마음에 드는 것을 몇가지 픽업해 보겠습니다.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중에서>

● 내게 친절하지 않은 사람에게 친절하지 않을 것

● 인생에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상처받지 않을 것

● 단단한 자존감을 가질 것

● 미움받지 않게 좋은 사람이 되지 않을 것

● 너그러운 개인주의자가 될 것

●세상의 정답에 굴복하지 않을 것

●나다운 삶을 찾을 것

등등…정말 멋진 문구가 제 가슴 깊숙히 파고들더군요.

위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밑의 두문구입니다.

1.세상의 정답에 굴복하지 않을 것

우리는 세상이란 틀안에서 정해진 규칙, 법과 여러 메뉴얼들로 움직이고 그 안에서 무언가를 찾고

그것을 자신의 삶에 목표로 정해서 달려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이 세상에는 정답을 필요로 할때가 있지만 그것이 자신의 삶과 목표를 정하지 않았으면 하네요.

열심힘 공부해서 좋은 대학을 가서 여유가 있으면 스팩을 쌓기 위한 유학…그리고

연봉 좋은 직장에 취직,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

이것이 세상의 정답인듯 자리를 잡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정답일지 아닐지 모르겠지만 정답이라고 정해 놓고 시작하는 것 보다

자신만의 정답을 찾아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2. 나다운 삶을 찾을 것

나다운 삶을 찾을 것…멋진 말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이런 저런 말들에 휘둘리지 않고 상처받지 않고 나다운 삶을 찾을것…

타인을 모방하지 않고 떳떳한 나로 살아가는 것이야 말로 멋진 인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20200829_065726
#책을 읽고

저는 이태원 클라쓰와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라는 책을 읽고 정말 많은 공감을 했고

무언가 다시 시작했을때 처럼 설레임이라고 해야 할까요~~

설레이고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우리 여러분들은 어떻습니까?

여러분들다운 삶을 살아가고 계십니까??

다른 사람에게 자신을 납득시키고 계시지는 않습니까?

오늘도 역시 푹푹 찌는 날씨가 지속됩니다!! 에휴~~

오늘도 즐겁고 대박나는 토요일 하루 보내시고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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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by B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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