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상품 구매 : 아마존 직구 놀이!

안녕하세요~여러분! 일요일 아침이 밝았습니다!!

일어나서 커피한잔과 도넛으로 아침을 떼우고 이렇게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하~~ 내일부터 다시 회사에 가야 한다는 생각을 하면 숨이 막혀오지만 울거먹을 수 있을때까지

울거먹고 받을 것 다 받고 때려치고 싶기에 조금 더 참아 보겠습니다 ㅎㅎ

어제 11월말에 아마존에서 주문한 저의 상품이 도착했습니다.

첫브랜드 상품이죠. 판매 시작하기전에 샘플 받은 것이 있어서 상품의 상태는 이미 알고 있지만

아마존에서 주문했을때 어떻게 배송되나 궁금해서 주문해봤습니다.

저는 제 상품을 판매하고 꼭 한번씩 주문을 합니다.

수익 올릴려고 하나다구요??

ㅋㅋ 하나 팔아서 얼마나 큰 부귀영화를 누린다고~

리뷰쓰려고 하나다구요??

부적절한 행위는 절대 하지 않습니다!!

자, 어떻게 왔는지 볼까요~~

#내상품도착

어라~~뭔가 느낌이 다르네~

지금까지 노~~~~오~~~란 DHL봉투로 날아왔었는데 이번에 프라임 봉투에 담겨져 왔네요~

음, 느낌있네!! 봉투도 개봉하기 좋게 점선으로 되어있어서 아주 아주 좋습니다!!!

봉투를 개봉하니 저의 상품과 영수증한장! ㅎㅎ

저의 상품은 공개 할 수 없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

제 상품을 제가 주문해서 기다리고 상품을 받아서 개봉했을때… 설레네요.

고객님들도 이런 기분일까요??

그리고 상품을 열어봤을때 정말 아마존 구매 페이지에 올라온 이미지와 제품 설명, 일치한지 어떤지~~

이렇듯 상품 리스팅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때쯤이면 아실것 같으신데요~~

넵, 고객이 제 상품을 받았을때 어떤 기분일까,..그 느낌을 체험하고 싶어서

저는 상품을 런칭한 후, 제 상품을 주문해서 직구 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돈이 남아돌아서 주문하는 것이 아니에요~~ ㅎㅎ

그리고 고객으로부터 리뷰를 받고, 제가 느낀 부분을 고려하여

추가 발주 할때, 보완해야 할 부분을 보완하여 생산할 수 있기때문이죠.

차별화…

라는 단어를 많이 듣게 되는데요.

이 차별화라는 말을 듣고 정말 독창적인 상품을 생산하시는 셀러분들이 계시는데,

과연 그 상품이 이런 마켓 플레이스에서 팔릴까요?

이런 대중적인 마켓 플레이스에서의 차별화란 자신의 상품이나 타인의 마이너스를 보완하여

단점을 장점으로 만들어 판매하는 것이야말로 차별화가 아닐까라는 생각이듭니다.

WANT & NEED

위의 단어들은 얼핏보면 비슷한 느낌의 단어들이지만

곰곰히 생각해 보면 전혀 다른 느낌이되는 단어죠.

1.고객이 원하는 상품?

2.고객이 필요로 하는 상품??

여러분이라면 어떤 상품으로 고객에게 다가가고 싶습니까??

저는 〇번으로 고객에게 접근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이렇듯 차별화란 아주 작은 것이라도 큰 차별화가 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차별화란 아주 가까운 곳에서 발견 할 수 있다는 점!!!

오늘도 멋진 하루 보내시고 여러분의 멋지게 차별화된 상품으로 아마존에서 대박나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너나 잘 하라구요?? ㅎㅎ

넵!!! 잘 하겠습니다!!!

Published by B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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