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란… : 어떤 나라!!??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 아침에 일어나보니 눈이 내리고 있네요. 요즘 갑자기 쌀쌀해지더니 결국 눈이 왔네요..

이 시간에 뭐하냐구요?

출근하다 현관앞에서 심하게 넘어져서 허리를 삐긋해서 쉬고 있습니다.

손바닥도 까지고 손목도 아프고…

그런데 어떻게 글을 올리냐구요??

좀 화가 나서 오기로 올리고 있습니다 ㅋ

오늘 지금까지 쌓인 스트레스를 풀어보겠습니다!!! 양해부탁바랍니다~ㅎ

자, 오늘 포스팅의 제목처럼, 일본이란…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일본은 어떤 나라이고 어떤 이미지 입니까??

#일본

제가 2006년 12월에 일본에 유학을 와서 정확히 14년째 정착해 살고 있습니다.

처음 일본에 와 본 것은 2004년 4월 도쿄입니다. 그때 저는 일본은 예의가 바르고 거리도 깨끗하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나라구나 라는 느낌을 받았었죠.

그리고 유학생활이 한해 두해, 그리고 취직해서 한해 두해,..14년 경과한 지금.

결론부터 얘기하면…

그지같은 나라, 열등감과 자존심만 존재하는 나라, 이지메가 문화가 되어버린 나라,

약자에 강하고 강자에 약한 비열한 나라, 인종차별이 심한나라..

딱 여기까지 입니다.

특히, 일본 남성들. 아주 아주 심합니다. 자존심과 열등감이 와우~ 예술입니다. 지뿔도 없는 것들이…

1. 왜 일본에서 혐한이 즐비하는 것일까?

이게 다 열등감에서 시작되는 시기와 질투, 더 나아가 증오가 되어 일본에서 혐한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일본의 식민지 지배를 받은 우리 나라가 이제 즈그들보다 뛰어나니 한국을 까기 바쁘죠.

일상 생활에서도 숱하게 겪었습니다.

제가 술을 좋아해서 자주 술을 마시러 가곤 했는데 어떤 일을 겪고 밖에서 안마시기로 결심했죠.

술집 마스터가 저에게 어느 나라에서 왔냐고 하자, 한국이라 했더니 자신의 눈을 찢으면서

한국인의 눈은 이렇다고 하더군요…내참…어이가 없어서…

다리 짧고 뻐드렁니의 섬나라가 뭔 개소리를 하는지…

건축 현장에서도 대공이 저에게 국적을 묻자, 한국이라 했더니 다짜고짜 화를 내면서

“お前の国に帰れ!!” 라고 숱하게 들은 적이 있습니다.

야이ㅆ,

얘네들이 이렇습니다. 이게 섬나라의 현실입니다. 여행으로 잠시 즐기는 것과 그곳에서 사는것, 정말 다릅니다.

2. 자기들 편의로 단어를 짜맞춘다.

이 말은 결국, 변명만 싸질러 놓죠. 그리고 자신들 위주로 생각하고 그것이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뭐랄까..

산의 신…

이런 말들 들어 보셨나요?

日本人は大人しい, おもてなし, 建前と本音…

입버릇 처럼 떠드는 것들이죠. 일본인은 어른 스럽다…풋~ 뭔 개소린지…그런 넘들이 위와 같은 짓을 할까요?

이말은 잘 생각해보면 建前と本音와 유사합니다.

建前と本音, 겉과 속이 다르죠. 겉으로는 아닌척 뒤로 호박씨까기입니다.

다시 일본인은 어른 스럽다로 돌아가서, 사람면전에서는 말을 못하죠, 왜 비겁하기때문이죠.

약자에게 강하고 강자에 약하기 때문입니다. 왜 어른 스러우까?

강자의 면전에서는 찍 소리도 못하기땨문입니다.

일본인은 겉과 속이 다르기때문에 미국 뒷통수치고 전쟁을 일으킨 전범국가입니다.

おもてなし, 손님이 방문했을때 쓰는 말인데… 결국 손님이 돌아가면 뒷통수까는 넘들입니다.

이렇듯 자신들 위주로 단어를 짜맞추는 나라입니다.

일본정부가 여론 플레이를 좋아하듯…

3. 이지메가 문화인 나라

이 얘긴 위의 내용과 비슷한데,

자신들과 조금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을 왕때시키죠. 어떻게 보면 이것도 열등감의 하나라 볼 수 있습니다.

왕따를 시키는 사람들은 자신들의 무리를 형성하죠. 왕따를 당하지 않으려면 약자는 강자에 속해야하고

이들은 약자를 괴롭히게 되는 거죠. 이게 어른 스러운 걸까요?

제가 처음 입사해서 선배들의 거래처를 물려받았을때, 원래대로라면 그 선배들과 같이 인사차 거래처를 도는것이

거래처에 대한 예의이지, 도리라고 생각하는데…저는…

“お前、一人で行けるから行ってこい”라고 씹어먹을 쉑끼들이 그랬죠.

먼저, 일본 국내에서 알아주는 대기업의 회사원, 더 나아가 사회인들이…

お前…와우!!! 정말 레벨이 너무 낮습니다. 이게 어른 스러운것 일까요??

ㅈㄹ 쌈싸먹는 소리하고 있죠!!??

한국에서 너,와는 조금 듣는 사람에게 있어서 뉘앙스가 다르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제가 입사하자 마자 신규업체 10곳을 뚫었을때는…말도 못하게 이지메를 당했었죠.

일도 안가르쳐주고 일부러 이상한 거래처 소개해 주고,..와…

그떄만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습니다…

얘네들이 이래요. 수준이하입니다.

그리고 제가 조금 삐딱선 타면 금새 무리를 만들어 뒷담까고 이지메시키고…

이런 나라와 이런 사람들이 모여사는 곳이 일본입니다.

4. 감추고 속이는 것이 주특기인 나라

일본이 역사 왜곡을 하는 이유가 있어요.

산의 신…이라서 그렇습니다.

일할때도 보면 자신의 실수를 감추려고만 하죠. 결국 월말 결산에 포록날것을요.

그래서 결국, 그 실수 감추느랴 야근하고 여기 저기 거래처에 불려다니고…

정말 생산성없는 행동과 일처리 능력, 그리고 책임감이 전혀 없습니다.

감추는데 시간을 쓰는니 상사에 즉시 보고하고 다른 업무에 힘을 쏟는게 생산성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얘네들은 다르네요. 실수를 감추고 감추다 일을 더 크게 만들고…

왜 그렇다고 생각하세요??

이게 쓸데없는 자존심때문입니다..

저랑 친했던 과장은 이런짓을 밥먹듯이 하다 결국 영업에서 내려오고 사무직으로 변경되었죠.

왜 친했던 이냐구요??

아, 글쎄 이쒜끼가 제 뒷통수를 깠네요. 와우, 어처구니없어서…

둘이서 자주 술을 마시곤 했는데 마시다보면 비밀 스러운 얘기도 하잖아요.

이 쒝끼는 자신의 비밀은 지켜달라고 하면서 제 얘기는 여기 저기 떠벌리고 다녔던것이었습니다.

역시 겉과 속이 달라서 배신을 잘 때리는 종족들입니다.

오늘 제가 기분이 안좋았던 것은 손목과 허리를 다쳐서 회사에 하루 쉬겠다고 연락했더니,

아니, 사자이라는 작자가 웃고 자빠지고 있네요..

사람이 다쳤는데 웃음이 나올까요??

다른 사람들이 아프거나 다쳐서 못나올때는 세상 진지한 목소리로 몸조리 잘 하라고 하면서,

사람을 무시하는 것도 아니고…

어른으로서 훌륭한 사회인으로서 이런 생각을 하면 안되지만

우리 회사 망했으면 좋겠어요 ㅋ 진짜… 그렇지 않아도 지금 많이 흔들흔들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오늘 일본에 대해 글을 올리면서 일본의 전부를 비판하고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위의 항목과 다른 사람들도 존재하고 있고 일본뿐만이 아니라 다른 나라, 심지어

우리나라에서도 적용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단, 이곳은 수준이 너무 낮고 어린이 같다고 해야할까요,…

이런 넘들은 군대로 빡시게 돌려야 정신을 차리지…ㅎㅎ

제가 일본에서 만난 사람들중에 좋은 분들도 몇몇 계십니다.

그리고 일본은 이곳에서 일본 사람들과 많이 접촉을 하지 않으면 그닥 나쁜 나라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자신만의 공간을 만든다면 크게 이런 물같은 일들을 겪지는 않을텐데 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에 돌아가고 싶지만 7년전 저만의 집을 지엇고 저는 저만의 이 공간을 지켜야합니다.

그리고 서울 집값은 너무 비싸요 ㅠㅜ ㅎㅎ

그러기위해서 열심히 아마존 사업을 키워가는 방법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제가 아마존을 하는 이 시간, 이 공간만큼은 일본이라는 그지 같은 곳에서 벗어날수있기때문이고

아마존을 할때가 저에게 있어서 가장 행보한 시간입니다.

여러분, 죄송합니다. 아침부터 주저리 주저리 불만을 표출해서요…

요즘 스트레스때문에 위가 아파서 오늘 일끝나고 병원 가려고 했더니 허리아파서 움직이질 못하겠네요.

눈길 미끄러지지 않게 조심하시고 코로나, 정말 조심하세요!!!

여러분, 오늘도 화이팅!!!

Published by B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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