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아마존사업 두번째 해!:브랜드&브랜딩&차별화

안녕하세요~여러분!!

새해가 밝고 벌써 4일입니다. 연휴도 어느덧 오늘로서 마지막날이네요.

2021년의 목표는 설정하셨습니까??

2020년 5월부터 판매를 시작해서 해로는 두번째 해를 맞지만,

아직 저는 1년을 채우지 못한 초보셀러입니다 ㅋ

12월, 크리스마스를 기점으로 전후 실적이 떨어지기 시작했었는데 12월말부터 조금씩 올라가곤 있지만

아직 전같은 실적은 나오지 않네요…ㅠㅜ

하지만, 기쁜것은 아마존초이스의 뱃지를 획득했다는 것과

고객으로 부터 첫 브랜드에 등록한 상품의 평가가 좋다는 것이 저를 위로해줍니다.

#브랜드

아마존에 브랜드를 등록하기전에 이런 말들을 많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브랜드화 시켜서 키워나가야 한다…

유투브나 블로그등에서 많이 들어봤을 법합니다.

아마존이 아니더라도 실제 제가 몸담고 있는 업계에서도 많이 듣곤 했었죠.

저는 주택설비의 업계이지만 건축업계에 포함되어 있죠.

일본의 건축업계는 몇년전까지만 해도 디자인이 비슷한 Low cost주택이 유행? 많았었죠.

아마존으로 말하자면 RA방식이라고 할까요~ 그리고 가격을 다운시켜 가격으로 승부를 건다고 해야 할까요~

2년전부터 Low cost주택을 지어오던 건축회사들이 성능과 디자인을 중심으로 바뀌게 되었죠.

음, 정확히 얘기하자면 5~6년전부터 말들은 나왔지만, 아시죠!?? 얘네들의 습성을!ㅋㅋ

건축회사에 제가 앞으로 이렇게 저렇게 건축을 하는 기준이 바뀐다고 제안을 해도 들어쳐먹지 않았죠.

이게 바로 일본이 침몰하고 마는 이유죠! 버블이라는 판타지에 아직도 빠져서 허우적 되며 살고 있고 에이~ 설마~

라는 바보 같은 생각들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 얘기가 삼천포로~~ㅎㅎ

즉, 고객층에 변화가 생겼다는 얘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아마존이 그렇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하지만, 지금 아마존을 막 시작하신 초보셀러님들, 그리고 아마존을 준비하시는 예비셀러님들을 보시면

상표등록을 해서 브랜드 등록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늘어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유는 판매를 극대화 시켜서 수익을 올리고 자신의 브랜드를 알리는 것이 목적이라고 할 수 있겠죠.

브랜딩이라는 말을 들어 보신 적이 있습니까?

저도 어떻게 하면 저의 브랜드를 알려서 판매와 수익을 올릴 수 있을까 고민하던중 이 단어를 알게 되었습니다.

자, 그럼 여기서 브랜딩은 뭐고 그 역할은 무엇일까요??

#브랜딩의역할

<브랜드>

본래 소비자의 마음속에 존재하는 것이며, ‘평판’과 같은 의미로도 쓰입니다.

다시 말하면, 당신의 브랜드는 당신의 고객들이 생각하는 것 그 자체입니다.

브랜드 매니저의 역할은 고객들이 브랜드에서 의도하는 대로 생각하게 하는 것입니다.

<브랜딩>

구매자에게 긍정적 감정을 부여하며, 구매함으로써 제품에 깃든 가치를 공유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딩은, 긍정적인 평판을 강화시킨다.

브랜딩은, 충성도를 높인다.

브랜딩은, 품질을 보증한다.

브랜딩은, 가격을 더 높게 책정할 수 있도록 한다.

즉, 브랜딩이라는 기능으로 의해 제품이나 서비스,

브랜드의 성공을 보장할 수 있는 해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아마존에 브랜드등록을 했다고 판매와 수익이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는 거죠.

브랜딩이라는 기능을 부여함으로써 고객으로 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얻고

고객이 반복적으로 자신의 브랜드를 찾게 하는 충성도로 인해

자신의 브랜드의 가치를 높여 지속적인 판매와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하나의 상품을 찾아서 런칭하더라도 마이너스의 요소들을 플러스로 만들어내는 노력을 해야겠죠.

품질을 높여서 리스팅에 좀 더 신경을 쓴다면

고객으로 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얻을 테고 그러한 고객들은 구매 리핏을 할게 될 것이고

그럼, 다음 상품부터 조금 가격을 올린다 해도 판매는 이뤄질거라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자연스레 수익도 오르겠죠!?!

전 세계의 사회인, 직장인, 자영업자들,..좁은 범위에서 아마존 셀러들…의 목표는 뭘까요??

돈!!.. 즉, 높은 수익이 아닐까요!?!

상표등록을 해서 아마존에 브랜드 등록하는 것은 자신의 꿈과 목표를 위해 멋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단, 어떤 유료강의를 듣고 남들이 처음부터 그렇게 한다고 브랜드등록을 한다면

저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마존을 시작하시는 분들, 자본금에 얼마나 여유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알기로는

소자본으로 시작하려는 분들이 많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 자본으로 유료강의 듣고 브랜드 등록하고 상품 런칭하고 광고 돌리면

탈탈 털릴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선, 첫 상품을 제대로 런칭해서 자신의 상품이 아마존에서 경쟁력이 있는지

파악을 하면서 아마존이라는 마켓 플레이스에 적응하는 것이 최우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후, 그 상품을 계속 판매 해갈지 내릴지 판단을 해보고 상표 등록해서 브랜드등록을 하는 것이

리스크를 줄 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이런 분들이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브랜드등록을 해서 상품의 차별화를 주어서 런칭!

잘 팔리면 땡큐죠~ 안팔릴 가능성을 열어 두어야 겠죠.

여기서 차별화한다고 비용을 들이겠죠~ 그리고 안팔리면 돈날리는 거겠죠.

#상품의차별화

그래서 저는 자신에게 맞는 카테고리 상품,고객 선호도, 아마존의 흐름등등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브랜드 등록은 위의 요소들을 파악한 후에 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초보셀러 주제에 주저리 주저리 떠들고 있다구요!!!?? ㅋㅋ

그렇게 들리셨다면 사과드립니다~~ㅈㅅ

아마존 브랜드등록은 어떻게 생각하면 아마존 셀러가 한번쯤 거쳐야하는 길이자,

자신의 사업에 대한 선택로라고 생각합니다.

남들이 한다고 하는 필수 항목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코리안 리거가 빅리거에 진출해서 적응 기간이 필요하듯,

첫 직장에서 찻 출근을 해도 3개월이라는 적응 기간이 있듯,

아마존 셀러에게도 아마존이라는 거대한 마켓 플레이스에서의 적응 기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마존 유료강의를 하시는 분들에게 메일이 가끔 날아오는데

이런 문구가 많네요.

자신의 강의를 들은 수강생분이 월 얼마 달성!! 당신도 월 얼마를 벌 수 있다!!

누구나 쉽게 그렇게 된다면 누가 회사를 다닐까요??

세상 사람들 모두 아마존하지~~ㅋㅋ

결국, 브랜드등록을 하더라도 유료강의를 듣더라도 자신이 노력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무엇이 우선 순위인지, 생각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항상건강하세요!!

저는 오늘 마지막 연휴를 알차게 보내야겠습니다!!!

Published by B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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