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를 읽고:이태원 클라쓰를 보고

여러분 안녕하세요~~~토요일 아침이 밝았습니다!!! 어제 술많이 드셨나요? 여러분들의 한주는 어떠셨나요?? 전쟁같은 하루가 계속 되었나요? 아니면 평범한 한주였나요?? 저의 한주는 크게 굴곡은 없었으나 그렇다고 평범하지도 않았던것 같네요~ 왜 냐구요?? ㅋㅋ 손범준인지 뭐시긴지, 양아치인지 머시깽이 해프닝이 발생해서 너무 웃겼죠 ㅋㅋㅋ 어떻게 보면 그 협박댓글을 남겨준 양아치에게 감사를 드려야겠네요. 아, 글쎄 그 포스팅을 올리고 어제 방문자수가 972나 되더군요!!!!!와우!!!!!!!!!!Continue reading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를 읽고:이태원 클라쓰를 보고”